🟩 업종별 수익률 히트맵
미국 S&P 500 섹터 ETF 11개와 국내 업종 ETF 14개의 1일~1년 수익률을 색 격자로 비교합니다. S&P 500·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 ETF 차트와 구성 설명까지. 시세는 Yahoo Finance(지연될 수 있음)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업종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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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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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P 500 섹터 ETF 11개와 국내 업종 ETF 14개의 1일~1년 수익률을 색 격자로 비교합니다. S&P 500·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 ETF 차트와 구성 설명까지. 시세는 Yahoo Finance(지연될 수 있음)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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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온 것이며, 거래소에 따라 15~20분 이상 늦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미국 S&P 500 을 11개 업종으로 나눈 섹터 ETF와 국내 업종 ETF 14개의 수익률을 한 화면의 색 격자로 보여 줍니다. 1일·1주·1개월·3개월·연초 이후·1년 가운데 기간을 고르면 칸마다 수익률과 기준(S&P 500·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이 나오고, 칸을 누르면 그 ETF의 차트와 담고 있는 업종·기초지수 설명이 열립니다. 시세는 Yahoo Finance 의 실제 값이며, 장중에는 60초마다 새로 받습니다.
업종마다 그 업종 ETF 한 종목의 가격으로 잽니다. 종목마다 최근 1년 일봉과 마지막 거래일의 5분봉을 받아, 1일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주·1개월·3개월·1년은 7일 전·한 달 전·석 달 전·1년 전 같은 날(그날 휴장이면 그 전 마지막 거래일)의 종가 대비, 연초 이후는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로 계산합니다. '분배금 포함'은 배당·분할을 반영한 수정 종가로 재고, 이때 기준도 지수를 따르는 ETF(미국 SPY, 국내 코스피 추종 ETF)의 수정 종가로 맞춥니다. '가격만'은 종가로 재고 기준은 S&P 500 지수와 코스피 지수입니다. 기준 대비 = 업종 수익률 − 기준 수익률(%p)입니다. 칸의 색은 기간마다 눈금이 달라 1일 ±3%, 1주 ±6%, 1개월 ±10%, 3개월 ±20%, 연초 이후 ±30%, 1년 ±40%에서 가장 진해지고, 기준 대비로 칠하면 그 절반에서 가장 진해집니다. 52주 위치 = (현재가 − 1년 최저가) ÷ (1년 최고가 − 1년 최저가)입니다.
맨 위에서 미국 섹터(S&P 500 을 나눈 섹터 ETF 11개)와 국내 업종(업종 ETF 14개)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한국어 화면은 국내 업종, 다른 언어는 미국 섹터로 시작하고 마지막 선택을 기억합니다. 기간은 1일·1주·1개월·3개월·연초 이후·1년이고, 수익률 기준은 '분배금 포함'(수정 종가, 비교 기준은 SPY와 코스피 추종 ETF)과 '가격만'(종가, 비교 기준은 S&P 500 지수와 코스피 지수)입니다. 기준을 바꾸면 비교 대상도 함께 바뀌는 것은 지수에 배당이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1일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나머지는 7일 전·한 달 전·석 달 전·1년 전 같은 날(휴장이면 그 전 거래일) 종가 대비이고, 연초 이후는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종가 대비입니다.
선택 막대 아래 줄에 장중·장 마감, 기준 시각, 갱신 시각이 나옵니다. 기준 시각은 업종 ETF 들의 가장 새 시세 시각을 그 거래소 시간대(뉴욕·서울)로 적은 것이며, 지수의 시각은 장 마감 뒤에 찍히므로 쓰지 않습니다. 국내 업종을 고르면 '국내 시세는 약 20분 늦게 옵니다'가 붙습니다. 미국 정규장은 한국 시간 22:30~05:00(서머타임이 아니면 23:30~06:00), 국내는 09:00~15:30 이라 보는 시각에 따라 한쪽은 마감 값입니다. 요청이 몰리거나 소스가 응답하지 않아 저장된 값을 쓰면 그 아래에 안내가 뜨고, 받지 못한 종목은 30초 뒤 저절로 다시 부릅니다. 추석·설 같은 휴장일에는 마지막 거래일 값이 그대로 보입니다.
격자 바로 위에 비교 기준(분배금 포함이면 SPY 또는 코스피 추종 ETF, 가격만이면 S&P 500 지수 또는 코스피 지수)의 현재가와 고른 기간의 수익률, '○개 업종 중 ○개가 기준보다 높음'이 나옵니다. 이 줄은 시장 전체가 오르내린 몫과 업종 사이의 차이를 나눠 보게 해 줍니다. 기준이 크게 내린 날에는 대부분의 칸이 하락이어도 기준보다 덜 내린 업종이 여럿일 수 있고, 반대로 기준이 크게 오른 날에는 오른 업종이 많아도 기준을 넘은 곳은 적을 수 있습니다. 1일 수익률은 장중이면 60초마다 바뀌므로 '기준보다 높음'의 개수도 장중에 계속 오르내립니다. 이 개수는 지금까지의 결과일 뿐, 장이 끝날 때의 결과가 아닙니다.
칸마다 업종 이름, ETF(미국은 티커, 국내는 이름), 큰 숫자, 보조 숫자, 흐름선이 있습니다. 색 기준이 '수익률'이면 큰 숫자가 수익률이고 보조 숫자가 기준 대비(%p)이며, '기준 대비'면 둘이 바뀝니다. 색은 기간마다 눈금이 달라 1일 ±3%, 1주 ±6%, 1개월 ±10%, 3개월 ±20%, 연초 이후 ±30%, 1년 ±40%에서 가장 진하고, 기준 대비로 칠하면 그 절반에서 가장 진합니다. 흐름선은 1일이면 마지막 거래일의 5분봉과 전 거래일 종가(점선), 그 밖에는 기준일부터의 일봉입니다. '높은 순'은 갱신마다 자리가 바뀌고 '기본 순서'는 늘 같은 자리입니다. 격자 아래 문장은 기준 수익률, 기준보다 높은 업종 수, 가장 높은·낮은 업종과 그 차이를 적습니다.
칸이나 표의 줄을 누르면 열립니다. 왼쪽 위는 기준과 겹친 누적 수익률 차트로 1일은 5분봉, 1주는 최근 5일 60분봉, 나머지는 일봉이며 끝점을 칸의 수익률과 같게 맞춥니다. 시각은 거래소 현지 시각입니다. 왼쪽 아래는 최근 1년 일봉과 20·60일 단순이동평균이고, 오늘 봉은 5분봉으로 만들어 장중에는 60초마다 모양이 바뀌므로 장이 끝나기 전의 고가·저가·종가는 확정이 아닙니다. 오른쪽은 현재가(한국어 화면은 미국 ETF 의 원화 환산 값도), 고른 기간 수익률과 기준일, 기준 대비, 52주 위치이고, 아래에 그 ETF 가 담는 업종과 기초지수 설명이 붙습니다. 국내 분봉은 장 마감 동시호가(15:30 종가) 부분이 빠져 있어 같은 날 시세 시각에 끝점을 하나 더 둡니다.
기준 줄을 맨 위에 두고 업종마다 현재가, 여섯 기간의 수익률, 52주 위치를 한 줄에 적습니다. 지금 고른 기간의 열이 강조되고, 처음에는 그 기간 값이 높은 순으로 정렬됩니다. 머리글을 누르면 그 열로 정렬하고 다시 누르면 뒤집힙니다. 색 기준이 '기준 대비'면 업종 칸은 초과 수익(%p)이고 기준 줄만 수익률입니다. 칸 색은 열마다 눈금이 달라 1일 열의 진한 칸과 1년 열의 진한 칸은 크기가 다릅니다. 3개월은 기준보다 높은데 1주는 낮은 업종처럼 짧은 기간과 긴 기간의 방향이 엇갈리는 줄을 찾는 데 쓰기 좋습니다. 국내 업종 ETF 는 하루 ±30% 가격제한폭이 있지만 미국 섹터 ETF 에는 상·하한가가 없습니다.
업종마다 두 구간의 기준 대비 초과 수익을 점으로 찍은 그림입니다. 가로는 3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 세로는 최근 1개월이며, 둘 다 그 업종과 같은 기준일로 잰 기준 종목과 비교합니다. 오른쪽 위는 두 구간 모두 기준보다 높았던 업종, 왼쪽 위는 최근 1개월에만 높았던 업종, 오른쪽 아래는 앞선 2개월에만 높았던 업종, 왼쪽 아래는 둘 다 낮았던 업종이고, 아래 문장에 이름이 나뉘어 적힙니다. 이름이 겹치는 점은 이름을 숨기며, 점을 누르면 그 업종이 열립니다. 끝값에 현재가를 쓰므로 장중에는 최근 1개월 값이 조금씩 움직입니다. 지난 두 구간을 나눠 본 그림일 뿐, 다음 구간의 방향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고른 시장이 열려 있으면 60초마다 5분봉과 현재가를 다시 받고(서버 캐시 60초), 일봉은 30분마다 다시 받습니다. 장이 닫혀 있으면 갱신을 멈추고, 평일 정규장 시간(마감 뒤 25분까지)에는 5분마다 장이 열렸는지 확인합니다. 지금 고른 시장만 갱신하므로 국내 업종은 한국 시간 낮에, 미국 섹터는 밤에 켜 두는 것이 맞습니다. 훑는 순서는 상태 줄의 기준 시각 → 기준 줄의 '기준보다 높음' 개수 → 색 기준을 '기준 대비'로 둔 격자 → 눈에 띄는 칸의 자세히 차트가 좋습니다. 기간을 1일로 두면 흐름선이 5분봉이라 장중 변화가 가장 잘 보입니다. 시장 전체 현황판, 종목 수익률 비교 도구, 분봉 캔들 차트 도구를 옆 탭에 함께 열어 두면 업종의 움직임을 지수와 개별 종목까지 이어 볼 수 있습니다.
ETF 는 실제로 거래되는 값이라 분배금(배당)까지 넣은 수익률을 잴 수 있고, 미국과 국내를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S&P 500 을 세계 산업 분류 기준의 업종로 나눈 지수를 따르는 스테이트 스트리트의 섹터 ETF 11개(XLK·XLF 등), 국내는 한국거래소 KRX 업종 지수나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따르는 업종 ETF 14개입니다. 운용 보수와 추적 오차만큼 지수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분배금 포함은 ETF 가 나눠 준 분배금을 다시 넣었다고 보고 수정 종가로 잰 수익률이고, 가격만은 거래 가격의 변화만 본 수익률입니다. 배당이 많은 업종일수록 둘의 차이가 커집니다. 분배금 포함일 때 기준을 지수 대신 SPY와 코스피 추종 ETF로 쓰는 것은, 지수에는 배당이 빠져 있어 그대로 견주면 업종 쪽이 배당만큼 유리해지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이 도구는 지난 수익률을 보여 줄 뿐입니다. '최근 1개월과 그 앞 2개월' 그림도 지난 두 구간을 나눠 본 것이고, 한 구간에서 기준보다 강했던 업종이 다음 구간에도 강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장의 어느 부분이 움직였는지 확인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그 시장이 열려 있으면 60초마다 5분봉과 현재가를 새로 받고, 일봉은 30분마다 다시 받습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모든 방문자가 나눠 쓰는 캐시로 주며, 국내 시세는 약 20분 늦습니다. 장이 닫혀 있으면 갱신을 멈추고, 정규장 시간에는 5분마다 장이 열렸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는 이 사이트 서버가 Yahoo Finance 에서 받아 온 것이며, 거래소에 따라 15~20분 이상 늦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